- 헌신적 봉사의 천사 -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1910.8.27 ~ 199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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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명은 아그네스로 유고슬라비아 스코플레의 알바니아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1928년 아일랜드 로레토 수녀원에 들어간 뒤, 인도 콜카타의 빈민가에 살면서 센트메리 고등학교의 교사.교장 등을 역임했다. 1950년 10월 ‘사랑의 선교 수사회’를 설립하여 빈민, 고아, 나병환자, 죽음만 기다리는 사람들을 구원하는데 일생을 바쳤다.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으며, 1981년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평생 콜카타에서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위한 봉사와 희생의 삶을 살아 ‘빈자의 성녀’로 알려졌다.

∙마더 테레사의 명언 모음

-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없다. 우리는 다만 위대한 사랑으로 작 은 일을 할 수 있을 뿐이다.

- 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물질의 빈곤이 아니라 사랑의 빈곤이다.

-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없다고 느낄 때 오는 고독감은 가난 중의 가난이다.

-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 일에 얼마나 많은 사랑을 쏟고 있는가이다.

- 신은 우리에게 성공을 요구하지 않는다. 신은 단지 우리가 노력하 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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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커타의 성녀 마더 테레사 수녀님의 홈페이지

http://www.motherteresacause.info/